[바깥은 햇빛이 따가워서 전부 스킵]
"그늘이 되어줄래? 물론 너 말이야. 내가 햇빛 때문에 뜨겁다고."
이름
: vvellga wension (벨가 웬션)
특이하게 이름이 전부 소문자다. 호적 기준 v가 두자로 쓰인다.
w로도 볼 수 있기에 친족이거나 벨가와 친분이 있는 사람들은 웰가라고 부르기도 한다.
나이 : 99세자칭 90세
성별 : XY
키/몸무게
:
190cm 70.9kg
미용체중을 유지하고 있다.
종족
: 악마
흡혈이 필요하다고는 하나 종족 중 자신은 특이하게 흡혈하지 않는다. 단순 위생의 이유. 자신은 많이 움직이지도 않고, 에너지 소모 또한 적기 때문에 피 대신 음식으로 영양공급을 한다.
외관 :
흘러내릴 것 같은 디자인은 양산을 쓰고 있다. 호신용으로 오해할 수 있는 크기를 지니고 있으며 바깥은 피가 흘러내리는 것 같은 둥근 해파리(우산)형태이다. 날개디자인이 있으며, 바깥 색은 붉은색 안쪽 색은 회색이다.
손잡이 또한 긴 편이고, 손잡이의 끝부분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보석(다이아모양)이 존재한다.
피부 톤은 파란 쪽에 가까운 회색톤을 지니고 있으며 머리 색은 진한 자주색이다. 탁하다고도 볼 수 있다. 머리는 성별에 비해 길게 등까지 생머리로 내려온 형태다.
귀가 뾰족하고 길게 늘어뜨려진 형태이다. 귀는 움직일 수 있다.
눈매가 살짝 날카롭고 길게 빼져있다. 눈동자는 평범한 검은색이지만, 빛에 따라 노란색으로 비춰지기도 한다.
동공은/는 캣츠아이.
입 밑 매력점이 존재한다.
신발과 긴 목티가 하양으로 동일한 색상이며, 등(정확히 골반) 쪽에 날개가 달려있다. 날개는 햇빛을 비춰도 별 다른 반응이 없다. 제일 빛에 들 예민한 부위이다.

성격 :
자신감이 넘치는
자신감이 과도할 정도로 넘친다.
(나르시스트라고도 하나 정의적 표현이며 해당사항이 아니다.)
그러나 남에게 피해를 끼치진 않는다.
만약에라도 피해를 줄 시에는 정중하게 사과하는 편이다.
까탈스러운
그 탓인지 남에게 말을 재수없게 던지는 경우가 다수.
자신도 모르게 상처를 줄 때가 많아 주의하는 모습이 보인다.
ex) 말 없이 지켜보기, 다수에게 떨어져 혼자 그늘에서 쉬고 있는 상황 등
감성적인
감수성이 풍부함 ( o )
감정적 ( x )
감정적이게 행동하는 모습을 거의 보이지 않는다.
성격 상으로 짜증은 자주 내는 타입이나, 남에게 피해를 줄 수준은 아니다.
무뚝뚝한
표정변화 거의 없이 묵직한 팩트를 던지기도 한다.
남들은 속을 알 수 없다 답한다.
L/H/S :
L : 조류고기, 달빛, 이불
H : 바질, 햇빛, 낮잠, 더러운 것 ex)쓰레기, 오물
S : 거미, 거미줄
특이사항 :
7월 7일
달빛을 몸에 태닝하듯이 비추는 것이 취미이다.괴상한 취미...
귀가 기분을 나타낸다.
표정변화가 없어 귀가 내려갔다 올라갔다 하는 것으로 기분파악이 가능하다.
햇빛을 과도할 정도로 싫어한다.
자세하게는 뜨거운 것을 극도로 싫어하는 것. 몸에 닿으면 타는 기분이라고 한다.
까탈스러운 성격이 무뚝뚝함과 맞먹어 성격을 알 수가 없다.
속을 알 수 없는 것이 꽤 큰 듯. 가족조차 그의 기분을 잘 모른다.
소지품 : 양산
본인이 만든 것은 아니고, 집안에서 친부모가 사용하던 양산을 항상 쥐고 다닌다.
선관 :
페러독스 / 친관
말을 거는 건 귀찮지만 양산보다 더 효과 보는 것 같은데?
괜한 심술을 부릴 때가 있지만 자신이 계속 앞에 맴돕니다.
코퍼 / 친혐관
뜨거운 게 싫으니 불끄라고 소리를 질러도 무시하니, 지속적으로 화를 낼 수 밖에 없게 만든다.
끌 수 없음을 자신이 알고 있어서 더 화가나는지 고양이가 강아지를 만난 것 마냥 발작을한다.
놀리면 놀리는대로 반응을 해주니, 이것에 관련해서는 자기가 싫을 따름이라고 생각한다.
[햇빛만 가릴 수 있는 도구라면 무엇이든지 가져오고 싶은데.]